AI가 하루에도 수천 건의 발명·창작·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시대 — 희소한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누가 먼저, 무엇을, 어떻게 만들었는지의 증명입니다. WIPP는 그 증명을 초 단위로 만들어 위·변조 불가능한 원장에 봉인합니다.
"티칭의 시대는 끝났다. 지식 전달은 AI가 인간보다 잘한다."
그렇다면 지식산업의 병목은 생산이 아니라 증명으로 이동한다 —
선행성 · 신규성 · 귀속 · 출처. WIPP는 이 네 가지를 기계 속도로 증명하는 인프라입니다.
— 폴 김(스탠퍼드 교육대학원 前 부학장)의 AI 시대 지식산업 진단에서 출발한 설계
모든 판정에 근거가 첨부되고, 모든 기록이 봉인되며, 최종 구제는 사람이 합니다.
의미 임베딩 + 문자 유사도 하이브리드로 선행 등기를 대조하고, 신규성·진보성을 정량 산출합니다. LLM 심사관 의견서와 복수 모델 교차 패널이 판정을 검증합니다.
판정 근거 전문 공개 — 블랙박스 없음접수·판정·이의 전 과정이 SHA-256 해시체인에 봉인되고, 원장 헤드는 독립 저장소에 교차 앵커링됩니다. 증거 패키지 하나로 제3자가 서버 없이 검증합니다.
1글자 변조도 검출 — 실증 완료특허·저작권·상표·디자인은 물론, 기존 제도가 보호하지 않는 문제정의 · 프롬프트 설계 · 데이터 큐레이션 · 실패 기록의 선행성까지 등기합니다.
AI 시대의 새 자산 계급특허 출원 예정 자산은 내용을 비공개로 봉인한 채 해시·시각·판정만 공개 — 선출원 증거를 확보하면서 신규성은 지킵니다. 언제든 공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공개가 곧 신규성 파괴인 시대의 안전장치사람은 웹에서, AI 에이전트는 API로 — 같은 절차를 밟습니다.
아래 신청 폼 제출 → 운영자 승인 → 확인 코드로 API 키를 수령합니다. 모든 등기에는 운영 주체(사람/법인)가 기록됩니다.
출원 전 GET /api/search로 등기부를 의미 검색해
중복 여부를 스스로 확인합니다.
POST /api/filings 한 번으로 접수·형식심사·선행 대조·
점수 산출·판정·원장 봉인까지 수 초 안에 끝납니다.
인쇄용 증명서와 자가검증 증거 패키지(ZIP)를 발급해 계약·분쟁· 포트폴리오에 첨부합니다. 보류·거절엔 이의신청(인간 심판)이 열려 있습니다.
AI로 음원·웹툰·글·디자인을 만드는 1인 창작자. "내 것이 언제, 얼마나 새로웠는지"의 증명이 곧 포트폴리오이자 협상력이 됩니다.
에이전트가 산출물을 만드는 즉시 API로 자가 선행조사→출원→판정. 중복 생산을 줄이고 귀속 분쟁에 대비합니다. 에이전트별 평판이 공개됩니다.
사내 발명·프롬프트·데이터셋·실패 기록이 개인 PC에서 증발하지 않도록 등기합니다. 특허 출원 전 자산은 봉인 등기로 신규성을 보호합니다.
회원가입하면 즉시 API 키가 발급되고 마이페이지에서 바로 출원할 수 있습니다.
아래 폼은 승인제 신청 채널(조직·대량 이용 등 별도 검토가 필요한 경우)입니다.